I · 자산이란 무엇인가 · 1–7장
선택지, 소득과 잔고, 순자산, 나만의 충분함.
중심 모델
소득은 잉여가 소유로 바뀌고, 튼튼한 구조 안에서 보호되며, 충분히 오래 작동할 때 비로소 지속적인 선택지를 만들어요. 사용은 순환에 목적을 주고, 재투자는 수익을 다시 되돌려요.
재투자는 수익을 다시 소유로 연결해요. 직선형 종착점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활용하는 순환이에요.
일곱 개 파트 · 50개 챕터
선택지, 소득과 잔고, 순자산, 나만의 충분함.
수입과 지출의 차이, 고정 의무 지출, 의식적인 소비.
잉여에서 소유와 장기적인 지분으로.
구성 요소를 한데 모아 유동성과 분산을 합리적으로 정리하기.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준비금, 되돌릴 수 없는 손실에 대한 보호.
복리, 재투자, 비용, 구매력.
시간, 활용, 물려주기, 그리고 다음 숫자 너머의 삶.
여섯 가지 챕터 예시
큰 유입이 곧 큰 비축을 만들지 않는 이유.
기간별 소득과 기준일의 순자산을 따로 측정하세요.
모든 것이 함께 늘지 않을 때에야 소득 증가가 자산이 되는 이유.
고정 지출은 꾸준히 쓸 수 있는 소득보다 느리게 늘어나게 하세요.
재사용 가능한 효용이 내 시간에 정비례해서 늘어날 필요가 없는 이유.
재사용 가능한 가치는 수요, 권리, 후속 비용을 이해한 곳에서만 키우세요.
분산 투자가 서로 다른 위험을 나눠야 하는 이유.
한 번의 손실이 꼭 필요한 여러 목표를 동시에 무너뜨리지 않도록 자산을 분산하세요.
긴 시간 지평이 단기적으로는 밋밋해 보이는 이유.
탄탄한 계획에 시간을 주되, 상태에서 눈을 떼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결산에는 자산이 가능하게 해 준 것도 포함되는 이유.
자산 시스템을 지금과 앞으로 어떤 삶을 가능하게 할지에 맞추세요.
이 책의 대상
아닌 것
이 책은 수익을 약속하지 않고, 특정 투자 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투자·세무·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아요. 스스로 내리는 결정을 더 정확히 검토할 수 있도록 원칙을 정리해 줘요.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