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에서 실행팀으로 넘어가며 정보가 사라져요
영업 상담에서 약속한 내용이 주문서에 없어요. 실행 팀은 다시 묻고, 고객은 의아해하고, 나는 같은 설명을 세 번째 하고 있어요.
영역 04 · 운영
운영이란 인수인계, 납품, 책임, 역량, 문서화가 정리되어 일반적인 경우는 나 없이도 돌아가고, 예외는 예외로 다뤄지는 상태를 말해요.
첫 상담 – 어느 인계 지점이 가장 먼저 막히는지 살펴봐요.

알아차리는 방법

영업 상담에서 약속한 내용이 주문서에 없어요. 실행 팀은 다시 묻고, 고객은 의아해하고, 나는 같은 설명을 세 번째 하고 있어요.
예외를 판단할 기준이 되는 표준 절차가 없어요. 그래서 매주 반복되는 일까지 모두 개별로 계획해요.
팀이 주문을 하나 더 감당할 수 있는지는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만 알아요. 약속은 가동률이 아니라 낙관에서 나와요.
기본 원칙
운영에서 가장 큰 레버는 새 도구인 경우가 드물어요. 무엇이 표준이고 무엇이 아닌지 정하는 결정이에요.

손에 들게 되는 것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주문에 어떤 정보가 담겨야 하는지.
단계, 책임, 검수 지점 – 읽힐 만큼 짧게.
팀이 약속한 것과 아직 가능한 것을 보여주는 간단한 화면.
이유와 함께 모은 편차 – 다음 표준의 바탕.
맥락
저희는 실제 업무 흐름을 따라 문서를 만들고, 일상에서 실제로 읽히는 만큼만 자세히 써요. 목표는 완벽함이 아니라,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업무 흐름이에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잘못된 재고 표시는 이미 들어온 주문을 잃게 만들어요 (스테이션 02).
반품 비용은 물류만이 아니라 주문당 공헌이익에 들어가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오히려 반대예요. 팀이 작을수록 대표에게 더 많은 것이 달려 있어요. 문서화된 표준 절차 하나가 가장 큰 짐을 덜어 줘요.
대개는 아니에요. 제대로 쓰는 CRM과 짧은 표준 업무 흐름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소프트웨어는 업무 흐름이 자리 잡은 뒤에 와요.
짧게 유지하고, 책임자를 두고, 예외를 정기적으로 모아서요. 자주 반복되는 건 표준에 반영돼요. 그래야 표준이 최신으로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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