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klinik Wyss × 채용
잠재 후보자 9,404명에게 도달. 전문의 자리 하나를 채웠어요.
타깃 뉴스레터 스폰서십으로 정신의학·신경과 전공의 포지션에 맞는 의료 전문 인력에게 다가갔어요.
Privatklinik Wyss · 헬스케어 · 채용
- 9.404
- 달성
- 43 %
- 오픈율
- 3,2 %
- 클릭률
- 채용 공고
- 채용 완료

01 · 과제
알맞은 대상 그룹으로 전문 의사 자리 채우기
Privatklinik Wyss는 정신의학/신경과 전공의를 찾고 있었어요.
의사 전문직 채용의 과제는 단순한 도달 범위가 아닌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건 전문 자격과 해당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을 모두 갖춘 사람에게 충분히 닿을 수 있느냐예요.
그래서 공고를 최대한 넓게 노출하는 대신, 최대한 관련성 높은 의료 분야 대상에 집중했어요.



02 · 전략
잠재 지원자가 있는 곳에서 바로 하는 채용
캠페인에는 전문 뉴스레터의 스폰서 지면을 활용한 이메일 마케팅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채용 공고를 막연하게 홍보하지 않고, 의료 전문가와 잠재 지원자가 이미 이용하는 환경에 바로 배치했어요.
기본 아이디어: 알맞은 포지션 + 알맞은 타깃 그룹 + 바로 지원할 수 있는 경로.
그 결과 클리닉은 기존 채용 채널로는 새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지 않았을 지원자에게도 닿을 수 있었어요.
03 · 결과
도달한 후보자 9,404명 중 한 명이 성공적으로 채용됐어요.
채용 캠페인은 잠재 지원자 9,404명에게 도달했어요.
오픈율 43%로 대상 그룹 안에서 높은 관심을 얻었어요.
이후 클릭률 3.2%가 모집 포지션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보여 줬어요.
- 9.404
- 도달한 잠재 후보자
- 43 %
- 오픈율
- 3,2 %
- 클릭률
공고한 레지던트 의사 자리가 성공적으로 채용됐어요.
하지만 결정적인 건 마케팅 KPI가 아니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채워진 자리였어요.
숫자로 보는 캠페인
모든 지표 한눈에 보기
수치는 고객사의 캠페인 분석 결과에서 나왔어요.
| KPI | 결과 |
|---|---|
| 도달한 잠재 지원자 | 9.404 |
| 오픈율 | 43 % |
| 클릭률 | 3,2 % |
| 항목 | 정신건강의학과 / 신경과 전공의 |
| 결과 | 채용 완료 |
9,404는 도달한 잠재 후보자 수이지 지원 건수가 아니에요.

캠페인이 효과를 낸 이유
레버는 최대 도달이 아니라 배포의 질에 있었어요.
의사 포지션을 일반 대중에게 노출하는 대신, 이미 의료와 관련된 대상 안에서 메시지를 전달했어요.
덕분에 처음 관심을 끈 순간부터 채용 확정까지의 과정이 아주 짧아졌어요.

- 01
관련 전문 인력에게 도달하기
- 02
관심 끌어내기
- 03
후보자를 채용 공고로 이끌기
- 04
포지션 채우기
도달 범위를 사는 대신 전문 포지션을 채우고 싶으신가요? 타깃층에 실제로 닿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함께 살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