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는 약속을 가장 늦게 알게 돼요
특별 조건, 결제 기한, 부분 검수는 영업 상담에서 합의되지만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아요. 청구서는 나가기도 전에 이미 틀려 있어요.
직무 · 재무
약속하는 영업과 장부에 기록하는 회계 사이에는 틈이 있어요. 언제 청구해도 되는지, 언제 입금되는지, 누가 독촉하는지요. 두 번째 회계 시스템을 만들지 않고 주간 전망으로 그 틈을 메워요.
첫 상담 – 지금 주문, 청구서, 결제가 어디서 따로 노는지 살펴봐요.

알아차리는 방법

특별 조건, 결제 기한, 부분 검수는 영업 상담에서 합의되지만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아요. 청구서는 나가기도 전에 이미 틀려 있어요.
청구서는 보냈는데 결제가 들어오지 않아요. 누가 언제 독촉하나요? 정해진 절차가 없으면 눈에 띌 때 독촉하게 되고, 대개 너무 늦어요.
고객 번호, 주소, 담당자를 등록할 때가 아니라 전표 처리 때 고쳐요. 모든 분석이 재작업부터 시작돼요.
예시
운영 주간 전망의 구조 예시예요. CRM, 주문 관리, 회계 등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로 채워져요.

| 행 | 출처 | 담당자 |
|---|---|---|
| 청구 마일스톤에 도달한 주문 | 주문 / 프로젝트 | 프로젝트 리더 |
| 이번 주에 발행할 청구서 | 주문 관리 | 재무 |
| 만기·연체 청구서 | 회계 | 재무 |
| 예상 입금 | 회계 / 약정 | 재무 |
| 다가오는 지출과 의무 | 회계 | 재무 |
| 고객과 확인할 사항 | CRM | 영업 |
회계는 계속 원천 시스템이에요. 미리 보기는 거기서 읽어 올 뿐, 아무것도 대체하지 않아요.
손에 들게 되는 것

청구서와 결제 기한이 정확하려면 주문에 어떤 정보가 담겨야 하는지.
청구서, 결제 기한, 예상 입금을 보는 운영 관점, 관리 담당자도 함께 지정돼요.
연체된 청구서를 누가 언제 독촉하고, 언제 영업팀이 개입하는지.
고객과 주문을 등록할 때 필수 입력 항목을 둬서 회계팀이 다시 손볼 필요가 없게 해요.
범위 구분
주문, 청구서, 결제 사이의 운영 관점을 다뤄요. 세무, 연간 결산, 회계 처리는 세무사의 영역이에요. 회계 시스템은 계속 기준 시스템으로 남고, 저희는 복사본을 만들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미수금 목록은 청구된 것을 보여 줘요. 주간 전망은 여기에 더해 아직 청구할 수 있는 것과 영업이 한 약속을 보여 줘요. 둘을 합쳐야 전체 그림이 돼요.
네, 하지만 아주 조금이에요. 주문을 등록할 때 필수 입력란 몇 개뿐이에요. 대신 확인 질문과 청구서 수정이 사라지니, 영업팀도 금방 체감해요.
아니요. 리마인드 절차와 담당자를 함께 정해요. 실행은 팀이 맡아요.
